🧩 Threads 가입 방법과 사용법 간단 정리 (초보자 완전 대응)
인스타그램과 연동되는 텍스트 중심 SNS 플랫폼 **Threads(쓰레드)**는
2026년 현재, 블로그 유입, 개인 브랜딩, 마케팅 채널 확장에 매우 유용한 도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
하지만 처음 가입하려는 사람들은 종종 다음과 같은 고민을 합니다:
- “인스타그램 계정 없으면 가입 안 되나?”
- “PC로도 쓰레드 가입 가능한가?”
- “어디서 링크를 넣을 수 있지?”
- “쓰레드는 그냥 트위터랑 같은 거 아닌가?”
이 글에서 이런 궁금증을 포함해,
가입 방법부터 핵심 사용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.
✅ STEP 1. Threads 앱 설치
- 앱스토어(아이폰) 또는 플레이스토어(안드로이드)에서 ‘Threads’ 검색
- 퍼블리셔: Meta Platforms, Inc. 확인 필수
- 아이콘은 인스타그램 로고와 유사하지만, 검은 배경에 하얀 곡선형 디자인
TIP: 비슷한 이름의 서드파티 앱도 있으니 반드시 공식 앱만 설치해야 합니다.
✅ STEP 2.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로그인
- 쓰레드는 별도 가입 없이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연동 로그인합니다.
- 기존 인스타 로그인 상태면 바로 연결 가능
- 인스타 계정이 없다면 인스타부터 가입해야 쓰레드 사용 가능
1개의 인스타그램 계정 = 1개의 쓰레드 계정이 자동 생성됩니다.
✅ STEP 3. 프로필 정보 설정
인스타그램 정보를 기반으로 자동 세팅되지만, 다음 항목은 개별 수정 가능:
- 프로필 사진
- 소개 문구 (최대 100자)
- 외부 링크 1개 등록 가능 → 보통 블로그, 유튜브, 링크트리 등 활용
활용 팁: 블로그 운영자라면 첫 링크는 블로그 주소를 등록하세요.
“글 더 보시려면 👉 프로필 링크 클릭” 유도 문구와 함께 사용하면 유입 극대화 가능.
✅ STEP 4. 공개 여부 선택
- 공개 계정: 누구나 내 글 열람 가능 → 검색/추천에 노출 ↑
- 비공개 계정: 팔로워 승인 후에만 열람 가능
마케팅/브랜딩 목적이라면 반드시 공개 계정으로 시작하세요.
✅ STEP 5. 첫 글 작성 (게시물 업로드)
- 최대 500자까지 입력 가능 (줄바꿈, 이모지, 멘션 사용 가능)
- 이미지, 영상 첨부 가능
- 해시태그도 입력 가능하지만, 2026년 현재 해시태그 검색 기능은 제한적
링크는 게시글 본문에서 클릭 불가 → 프로필 링크로 유도 필요
🛠 Threads 주요 사용법 요약
기능설명
| 게시글 작성 | 텍스트 + 이미지/영상 업로드 가능 (트위터 유사 구조) |
| 좋아요/댓글/리트윗 | 각각 ‘좋아요’, ‘회신’, ‘재게시’로 제공 |
| 링크 활용 | 프로필 1곳만 등록 가능, 본문 링크는 클릭 불가 |
| 팔로우 방식 | 인스타 친구 자동 팔로우 or 직접 검색 |
| 콘텐츠 확산 | 검색보다 ‘팔로우 기반 노출’ 중심 |
⏱ 총 소요 시간 정리
단계예상 소요 시간
| 앱 설치 | 30초 |
| 인스타 연동 로그인 | 30초 |
| 프로필 설정 | 1분 |
| 첫 글 작성 | 1분 |
| ✔ 총합 | 약 3분 내외 완성 가능 |
⚠️ 꼭 알아야 할 사용 전 주의사항 (2026년 기준)
🔒 1. 쓰레드 탈퇴 시, 인스타도 같이 삭제됨
- 쓰레드는 인스타그램과 계정 통합 구조
- 탈퇴 시 인스타 계정까지 삭제될 수 있으므로
→ 계정을 삭제하지 않고 비활성화하는 방식 추천
💻 2. PC에서 가입/사용 불가
- 2026년 현재도 대부분 기능은 모바일 전용
- PC에서는 글 확인은 가능하지만, 글쓰기 불가
🔍 3. 검색 기능 제한
- 해시태그 검색, 키워드 검색은 아직 미지원
- 콘텐츠 노출은 팔로우 기반 + 알고리즘 추천에 의존
🎯 쓰레드를 어디에 활용하면 좋을까?
목적활용 방법
| 블로그 유입 | 프로필에 블로그 링크 등록 → 포스트에서 간접 유도 |
| 브랜드 브랜딩 | 브랜드 철학, 후기, 제품 소개 등 짧고 간결한 정보 제공 |
| 커뮤니티 운영 | 댓글 기반 소통 강화, 해시태그로 연관성 부여 |
| 수익형 콘텐츠 전환 | 티저형 콘텐츠 → 외부 유도 → 블로그/유튜브에서 수익화 |
✅ 정리하면
- 가입은 인스타그램 계정만 있으면 3분이면 끝
- 프로필 링크 하나로 블로그/사이트 유입 연결 가능
- 사용법은 직관적이지만, 노출 전략은 따로 세워야 함
👉 쓰레드는 ‘가볍게 쓰는 SNS’가 아니라, 유입 통로로 전략적으로 설계해야 합니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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